코마무구의 장인정신
코마무구의 장난감은 기획·개발부터 디자인까지 자사에서 직접 담당하며, 모든 장난감을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의 자사 공방에서 하나하나 완성하는 일본산입니다. 소재 선택부터 안전에 대한 배려까지, 아이가 안심하고 푹 빠질 수 있는 장난감을 목표로 제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와구치의 자사 공방에서 하나하나
코마무구의 만드는 사람들은 장난감을 기획·디자인하는 디자이너이자, 자신의 손으로 형태를 만드는 장인이기도 합니다. 생각한 사람이 만들고, 만든 사람이 다음 장난감을 생각합니다. 그 연결이 세세한 사용감까지 신경 쓴 장난감을 탄생시킵니다.
공방은 직영점과 하나로 이어져 있어, 매장에서 장난감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 오리지널, 그리고 프로덕트일 것
자사 브랜드로 만들어 내는 장난감은 모두 오리지널입니다. 형태뿐 아니라 놀이 방법 그 자체도 오리지널인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누군가를 흉내 낸 장난감으로는 순수하게 즐거워해 주는 아이들 앞에서 떳떳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코마무구의 장난감은 만드는 사람의 표현을 추구하는 예술 작품이 아닙니다. 손에 드는 아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덕트입니다. 시제품은 아이들이 직접 가지고 놀아 보게 하고, 고객과 코마무구를 널리 알려 주시는 분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형태를 정해 갑니다.
원목을 사용하는 이유
주요 소재는 너도밤나무, 메이플, 월넛, 느티나무 등의 원목입니다. FSC 인증재와 일본산 목재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목은 나뭇결도 색감도 하나하나 다릅니다. 그것은 불균일함이 아니라 개성입니다. 다르지만 모두 아름답다. 그 사실을 아이들이 손으로 만지며 느꼈으면 합니다. 나무의 따뜻함과 무게, 굴러갈 때의 부드러운 소리도 나무이기에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재를 낭비 없이 사용하는 노력은 '환경을 위한 노력' 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안전할 것
안전하지 않으면 놀이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코마무구의 장난감은 ST·CE 기준에 준거한 자사 기준을 바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료와 접착제도 안전성을 확인한 것을 고르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도료와 그 안전 기준은 각 상품 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안전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놀이 자체를 해치기도 합니다. 모서리를 너무 둥글게 한 쌓기 나무는 쌓기 어렵고, 끈을 너무 짧게 한 끌차는 끌 수가 없습니다. 안전과 본래의 놀이 사이의 균형을 가늠하는 것도 만드는 사람의 중요한 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나무를 사용하나요?
주로 너도밤나무, 메이플, 월넛, 느티나무 등의 원목을 사용합니다. FSC 인증재와 일본산 목재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전 면에서는 어떤 배려를 하고 있나요?
ST·CE 기준에 준거한 자사 기준을 바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도료와 접착제도 안전성을 확인한 것을 고르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도료와 그 안전 기준은 각 상품 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2004년에 탄생한 '도토리 데굴데굴'입니다. 비탈에 놓으면 아장아장 걸어서 내려가는 목제 완구로, 2006년에 굿토이로 선정되었습니다. 대상 연령은 3세부터이지만, 3세 미만이라도 어른이 움직여 보여 주면 즐길 수 있습니다.
나뭇결이나 색이 사진과 다를 수 있나요?
네. 원목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뭇결과 색감은 하나하나 다릅니다. 똑같은 것이 둘도 없는 나무의 개성으로 즐겨 주세요.